IT/과학 IT조선 2026-04-21T18:07:10

“삼성·LG TV 깔렸는데 FAST는 왜 못 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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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형 OTT 시장이 성장 한계에 부딪히면서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인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광고 시장 규모가 작고 콘텐츠 공급 유인도 부족해 FAST가 산업으로 자리잡지 못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삼성전자·LG전자가 글로벌 시장에서 구축한 스마트TV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21일 한국OTT포럼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열고 미디어 시장 변화와 FAST 관련 정책 논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