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09:01:58

130m 초대형 아치! 부산의 '희망' 떠오른 한태양 "지금이 기회? 의식 안한다면 거짓말이죠"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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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태양이 공수에서 뜨거운 존재감을 보낸 하루를 곱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