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22:25:00
'멀티골 폭발' 호날두, 드디어 사우디서 첫 우승...내친김에 '월드컵 우승'까지 정조준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사우디아라비아 무대 첫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알 나스르도 7년 만에 리그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OSEN=정승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사우디아라비아 무대 첫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알 나스르도 7년 만에 리그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