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02:32:18

주진우 ‘5·18 논쟁 없었다’ 피해자 녹취 공개 …“해명 없으면 사퇴해야”

원문 보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31년 전 폭행 사건의 피해자 녹취를 공개했다. 녹취에는 ‘5. 18. 때문에 논쟁이 붙었던 것은 전혀 없었다’, ‘당시 사과를 받거나 용서한 것도 아니다’는 내용의 음성이 담겼다. 주 의원은 정 후보가 자격을 상실했다며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