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25T22:27:35
일본, 블록체인 활용한 주식·채권 'T+0' 실시간 결제·정산 추진
원문 보기일본 금융당국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주식과 채권 거래를 실시간으로 결제·정산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르면 내년초 쯤 구체적인 개발 계획을 마련해 2030년 초에는 보다 광범위한 시스템 가동을 준비하고 있다.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6일 이번 프로젝트에는 일본 금융청(FSA)을 위시해 재무성, 일본은행(BOJ)과 주요 금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