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3:20:14
손담비, 비눗방울은 사과 vs '신발 비매너'는 억까였나..."호텔 규정 따른 것"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호텔 객실 비매너' 논란에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너무 짜증나는데 뭐 어쩌겠어요"라며 직접적인 심경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호텔 객실 비매너' 논란에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너무 짜증나는데 뭐 어쩌겠어요"라며 직접적인 심경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