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05T23:00:00

인천시장 박찬대 당선, 16조원 인천시금고 향배 최대 변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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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결과로 다음달부터 인천광역시장이 국민의힘 유정복 현 시장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선인으로 교체되면서, 오는 8월로 예상되는 인천시금고 선정에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14조~16조 규모인 인천시금고는 20년 가까이 신한은행이 1금고, NH농협은행이 2금고를 각각 맡아왔다. 그러나 하나금융그룹이 본사를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옮기면서,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