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04T15:30:00

“학생들 위한 작은 보탬”… 中企 근로자 가정에 장학금 26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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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2006년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한 후 지난 20여 년간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 가정에 학자금과 치료비를 지원해왔다. 현재까지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4753명에게 희귀 난치성·중증 질환 치료비 총 197억원, 근로자 자녀 1만4797명에게 학자금 총 268억원을 후원했다. 상대적으로 복지 기반이 약한 중소기업 근로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