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02:51:10

황인범·오현규가 뚫었다... 북중미 월드컵 1차전 체코에 2대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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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첫 경기를 잡았다. 조별 리그 통과의 8부 능선을 넘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12일(한국 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1차전에서 황인범과 오현규의 연속 골로 2대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