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02:47:00

"이 선수가 한국의 약점" 2026 MLS '0골' 손흥민, 남아공 매체 "우리의 희망 될 수 있다" 분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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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의 침묵이 길어질수록 시선도 달라지고 있다. 이제는 대한민국 내부 우려를 넘어 월드컵 경쟁국들까지 손흥민의 득점 부진을 '약점'으로 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