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07:30:18
푸틴, 시진핑 초청으로 19~20일 중국 국빈 방문
원문 보기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 크렘린궁은 16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푸틴 대통령을 초청했으며 “이번 방문은 양국 관계의 근간이 되는 선린우호협력조약 25주년 기념일과 시기를 맞춰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중국 외교부 역시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지난 13~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당시 푸틴도 조만간 방중할 것이란 이야기가 나왔고, 이날 구체적인 날짜가 밝혀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