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10:52:00

日 초비상! 미토마, 햄스트링 부상으로 월드컵 낙마…모리야스 “복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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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일본 축구가 월드컵을 앞두고 가장 아픈 이름 하나를 잃었다.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튼)가 결국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