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8T01:52:00
MZ세대 순유입 91% 수도권 쏠림…첨단산업·집값 따라 인구인동도 ‘K자 양극화’
원문 보기최근 4년 동안 이른바 ‘MZ세대’(20~39세) 인구가 수도권과 충청권으로 더 크게 쏠린 것으로 나타났다. 첨단 제조업 거점에는 청년층이 대거 유입된 반면 전통 제조업 도시는 이탈이 가파르게 진행되는 등 산업구조와 주거 비용에 따른 ‘K자형 양극화’ 현상이 깊어지고 있다.28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바탕으로 민선 8기 지방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