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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2T19:30:00
0.3㎜ 균열까지 잡아낸다 …AI 데이터로 안전·품질 잡은 DL이앤씨
원문 보기[건설업의 AI 대전환] ④DL이앤씨-AI 데이터로 품질·안전 혁신 아파트 하자를 둘러싼 입주민과 건설사 간 갈등이 갈수록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처리한 공동주택 하자 관련 사건은 2022년 4370건에서 지난해 4761건으로 증가했다. 매년 수천 건의 하자 분쟁이 발생하는 가운데 DL이앤씨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하자판정 0건 을 기록했다. 착공 전 교육부터 시공·준공 이후 점검까지 이어지는 품질관리 체계에 드론과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한 점이 하자 제로 성과를 만들어낸 배경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