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2T06:58:00

라면·과자·식용유 가격 줄줄이 인하···“정부 물가안정 기조 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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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지난달 소비자 물가 지수는 1년 전보다 2.0% 올랐다. 연합뉴스국내 주요 식품업체들이 라면과 과자, 식용유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오뚜기·삼양식품·팔도 등이 정부의 물가 안정 및 민생회복 기조에 부응하기 위해 일부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