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21T08:53:00

[지식의 발견] "친구인 척하는 '포식자'였다"…살해 뒤 '피범벅 알몸' 정재환은 왜? (ft. 배상훈 프로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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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자신의 집에서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한 뒤 피범벅이 된 채 나체로 거리를 활보한 24살 정재환. 그의 신상도 공개됐습니다.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 에 출연한 배상훈 프로파일러는 살해범 정재환을 한마디로 '포식자'로 표현했는데요. ▶ 영상 시청 자신의 집에서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한 뒤 피범벅이 된 채 나체로 거리를 활보한 24살 정재환. 그의 신상도 공개됐습니다.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 에 출연한 배상훈 프로파일러는 살해범 정재환을 한마디로 '포식자'로 표현했는데요. 친구에게 어떻게 이렇게 끔찍한 일을 저지를 수 있는지, 살해 후에 한 기이한 행동은 유족 측의 의심대로 심신 미약을 주장하기 위한 계획된 행동이었는지, 배상훈 프로파일러의 분석 들어봤습니다. (기획 : 김수형,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 편집 : 김복형 김혜주, 촬영 : 김상윤 황세회, CG : 정유민,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