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3T05:01:09
“보안 없는 AI 혁신 없다”…'아톤 시큐리티 서밋'서 보안 체계 대전환 화두
원문 보기아톤이 창립 26년 만에 파트너들과 첫 단독 보안 컨퍼런스를 열고 종합 보안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으로 보안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실행하는 보안, 실현하는 전략'을 주제로 제로트러스트, 공급망 보안, 외부 협력 체계 필요성을 강조했다. ◇ 韓 보안 기초 체력 강화 시급 김승주 고려대 교수는 1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행사 기조연설에서 국내 보안 체계의 '기초 체력' 부족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