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4T09:53:29

“1.6조 사업인데, 평판 얼마나 안좋으면”…호주 91층 ‘트럼프타워’ 건설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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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동부 해안에 약 11억 달러(약 1조6408억원)를 들여 트럼프 브랜드의 초고층 호텔·아파트를 짓는 사업이 현지 반대 여론 등으로 무산됐다. 14일(현지시간) 해당 사업의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