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04:54:22

첫 컷오프 김영환 충북지사 “공관위 결정 결코 못 받아들여” 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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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는 16일 “저는 공심위(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을 결코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했다. 국민의힘 공관위는 이날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자에서 김 지사를 컷오프(공천 배제)하고 추가 공천 접수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는데 김 지사가 불복 의사를 밝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