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15:53:00
7년 만에 가장 큰 울음소리… 5월까지 12만2694명 출생, 2019년 이후 최다
원문 보기지난 5월 태어난 아이의 수가 2만3160명으로 1년 전보다 13.6% 늘었다. 5월 기준 역대 최고 증가율이다. 월간 출생아 수는 지난 2024년 7월부터 2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젊은 층의 혼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변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의 혼인 장려 정책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