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7T17:39:44

젠슨 황, 크래프톤·엔씨 수장들과 연쇄 회동… 게임사에 꽂힌 이유는

원문 보기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서울 강남의 PC방에서 국내 대표 게임사인 크래프톤과 엔씨의 경영진과 잇달아 만났다. 업계는 이를 인공지능(AI)시대를 겨냥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한다. 엔비디아가 국내 게임사를 그래픽처리장치(GPU) 고객을 넘어 피지컬 AI 생태계를 함께 구축할 핵심 파트너로 바라보고 있다는 분석이다크래프톤 장병규 “중심에 엔비디아”… 엔씨 김택진 “20년 협력 지속” 젠슨 황 CEO는 7일 오후 1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의 한 PC방을 찾아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 장태석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