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02:26:59

박혜경 "생활고로 저작권 팔아…'빨간운동화' 아이유가 부르자 180배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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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혜경이 극심한 생활고로 저작권을 모두 팔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