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15:44:00
‘린지 그레이엄 여동생’ 경선 내보내 승리… 트럼프, 당내 파워 건재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던 고(故) 린지 그레이엄 전 공화당 상원의원의 여동생이 25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연방 상원의원 공화당 경선에서 승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던 고(故) 린지 그레이엄 전 공화당 상원의원의 여동생이 25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연방 상원의원 공화당 경선에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