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04:29:24
네팔 실종자 수색 난항… 헬기 수색도 당국 허가·악천후 등으로 지연
원문 보기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두산에너빌리티·남동발전 소속 직원 9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시작됐지만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29일 전해졌다. 네팔 군 당국으로부터 헬기 운항 허가를 받기도 쉽지 않은 데다, 실종 현장 근처의 날씨가 악화돼 허가를 받더라도 헬기가 이륙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