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01:04:31
진에어, 신입 사원 입사 연기...항공업계 고용 불안 우려 커져
원문 보기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여파로 저비용 항공사(LCC)들의 비상 경영 선언과 무급 휴직이 잇따르는 가운데, 신입 사원의 입사까지 미뤄지며 항공업계의 고용 불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여파로 저비용 항공사(LCC)들의 비상 경영 선언과 무급 휴직이 잇따르는 가운데, 신입 사원의 입사까지 미뤄지며 항공업계의 고용 불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