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25T04:24:36

[월드컵] 멕시코는 도왔는데…'조3위 졸전' 홍명보호, 운명에 맡긴 32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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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 축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마치고도 갈 곳을 모르는 처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