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7T13:39:49
현대차, ‘아이오닉 드론 스테이션’으로 산림 복원 나서
원문 보기현대자동차가 정부 기관, 소셜벤처와 손잡고 친환경 사회공헌 사업을 강화한다. 전기차 기반 드론 통합 솔루션인 ‘아이오닉 드론 스테이션’을 활용해 산불 피해지역 식재와 산림 모니터링에 나선다는 계획이다.현대차는 지난 26일 산림청, 나무 심기 전문 소셜벤처 트리플래닛(Tree Planet)과 ‘산림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차는 올해부터 3년간 영남권 산불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숲 조성 등 단계적인 산림 복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에는 친환경 전기차 기반 드론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