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SBS
2026-03-18T23:18:00
윤제균 감독, 태권도 액션으로 할리우드 진출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영화 국제시장, 해운대 등을 만든 윤제균 감독이 태권도를 소재로 한 액션 영화로 할리우드에 진출합니다.최근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윤 감독이 한… ▶ 영상 시청 영화 국제시장, 해운대 등을 만든 윤제균 감독이 태권도를 소재로 한 액션 영화로 할리우드에 진출합니다. 최근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윤 감독이 한국 태권도시범단 K타이거즈와 손잡고 신작 벨라도나를 연출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윤 감독의 첫 영어 연출작으로, 제작과 연출 전반을 직접 총괄할 예정입니다. 벨라도나는 과거를 지우고 서울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전직 여성 킬러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일을 그립니다. 태권도 선수 출신 배우 태미가 주연을 맡습니다. 윤 감독은 한국 무술을 영화에 접목할 시점이라며, K팝의 성공이 케이킥 시네마를 글로벌 시장에 소개할 기회를 열어줬다고 말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