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8T05:38:01
‘의원내각제 첫 수상’ 꿈꾸며 총선 11번 출마한 조일현 전 의원 별세
원문 보기조일현 전 국회의원이 17일 별세했다. 향년 71세. 의원내각제 첫 수상을 꿈꾸던 정치인이었다. 여러 정당을 오가며 제12대 총선부터 제22대 총선까지 총선만 연달아 열한 번 출마한 정치인이기도 하다.고인은 1955년 7월 15일 강원도 홍천군에서 화전민 아들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 앞 다리를 국회의원이 놓아 주었다는 말에 감동하여 국회의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