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5T02:00:00

불꽃축제 100만명 몰린다 여의도 비상…서울청 공안차장이 현장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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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4700여명 투입…인파·교통·범죄예방 총력 특공대 사전 수색·차벽 설치…암표·이상동기범죄도 단속 한강경찰대 순찰정 5정 투입…수상 안전사고도 대비 5일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본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경찰이 대규모 인파에 대비한 안전 관리에 나선다. 치안감급인 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이 현장 상황을 총괄하고 수천명 규모의 경찰력을 동원해 대테러·범죄 예방 활동도 벌인다. 서울청은 이날 서울세계불꽃축제 본행사에는 전야제보다 훨씬 많은 인파가 찾을 것으로 예상돼 현장 총괄을 공공안전차장으로 격상하고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