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5T21:00:06
대통령은 공급 속도전 주문했지만 장관 교체설까지···국토부는 왜 멈춰 섰나
원문 보기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1월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정부·여당이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부여하는 법안을 논의하고, 신속 인허가 지원센터 출범을 준비하는 등 주택 공급 속도전을 외치고 있지만 정작 주무부처 내부는 혼란스럽다는 평가가 15일 나온다. 주택공급 총괄 자리는 한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