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5:50:00
포스코, 인도에 10조 규모 합작 제철소 설립 계약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서 인도가 세계 4위 경제 대국인데도 양국 교역 규모는 충분하지 않은 수준이라며 “두 배 이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인도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역량과 한국의 반도체 등 제조 경쟁력이 결합하면 “막대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 조선 분야 협력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