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15:45:00
의정사태 이후… ‘전문 간호사’ 지원 3년새 2배
원문 보기“이쪽이 리버(간)인데, 여기 복수 찬 거 보이죠? 이 환자 분은 복수 천자(신체에 바늘을 찔러 체액 빼내는 진료행위)가 필요합니다. 먼저 초음파로 간·장기를 확인한 뒤, 다른 장기를 피해 천자를 해보세요.”
“이쪽이 리버(간)인데, 여기 복수 찬 거 보이죠? 이 환자 분은 복수 천자(신체에 바늘을 찔러 체액 빼내는 진료행위)가 필요합니다. 먼저 초음파로 간·장기를 확인한 뒤, 다른 장기를 피해 천자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