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3:00:42

친명·친청 최고위서 충돌 “鄭, 대통령 팔아 거짓말” “金, 불법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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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 경선에서 친명계와 친청계가 일진일퇴 공방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3일 당 최고위에서도 친명·친청 최고위원들이 공개 충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