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28T22:00:05

[우리품의 아프리카인](32) 남아공 출신 '워킹맘' 자부의 당찬 한국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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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자부 소페테(37)는 한국에서 두 개의 삶 을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