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9-04T04:51:10
108세에도 가위 들었던 세계 최고령 女이발사…향년 109세 별세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세계 최고령(만 108세) 여성 이발사 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하코이시 시쓰이(箱石シツイ)씨가 지난 1...
(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세계 최고령(만 108세) 여성 이발사 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하코이시 시쓰이(箱石シツイ)씨가 지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