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09T21:00:05 [소셜+] "책에 댓글을 단다고?"…읽으며 소통하는 '교환독서' 인기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정풍기 인턴기자 = 친구들이 책 여백에 남긴 메모를 보면서 피식피식 웃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