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22T22:17:00

고인 얼굴 새겨졌는데…장례식장 쓰레기통 옆 유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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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이번 핫토픽은 쓰레기통 옆 유골함 입니다.장례식장 흡연실 쓰레기통 옆에 누군가 유골함을 두고 갔다는 사연인데요.버리고 간 걸까요? 온라인에 확산… ▶ 영상 시청 이번 핫토픽은 쓰레기통 옆 유골함 입니다. 장례식장 흡연실 쓰레기통 옆에 누군가 유골함을 두고 갔다는 사연인데요. 버리고 간 걸까요? 온라인에 확산한 내용 함께 보시죠. 흰 보자기로 감싼 봉안함이 장례식장 흡연실 쓰레기통 옆에 놓여 있습니다. 최근 SNS에 자신을 장례지도사라고 소개한 글쓴이가 올린 사진입니다. 글쓴이는 '고인 얼굴까지 각인돼 있었다'며 유족이 버리고 간 것이라고 추측했습니다. 이후 다음날 글쓴이가 출근해 알게된 내용, 누군가 유골이 없는 빈 유골함을 몰래 버리고 갔다는데요. '유족이 아버님 장례를 모셨고, 시립 봉안당에 모셔졌던 어머니를 국가 유공자 배우자 자격으로 호국원 전용 봉안함으로 옮겨서 부부를 나란히 안장했다고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설명을 종합하면 유골이 담긴 걸 버리고 간 것은 아니었다는 겁니다. 다만, 부모의 사진이 새겨진 유골함을 쓰레기처럼 버리고 간 것은 다소 납득하기 힘들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기사출처 : 동아일보, 화면출처 : 스레드 yeomtist)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