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9T05:09:32

암살자(들) , 올 추석 극장가서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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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포스터 2종과 메인 예고편 공개 허진호 감독의 미스터리 추적극 암살자(들) 이 올 추석 극장가에 강력한 도전장을 내던졌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 공식 초청작 암살자(들) 은 19일 메인 포스터 2종과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홍보전에 들어섰다. 암살자(들) 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첫 번째 메인 포스터는 사건의 배후를 좇는 형사 철구(유해진),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박해일), 신입 기자 영일(이민호)의 묵직한 존재감을 한 프레임에 담아냈다. 정면을 응시하는 세 사람의 얼굴에는 사건의 실체에 다가갈수록 강해지는 진실을 향한 결연한 의지가 드러나며, 서로 다른 위치에서 사건을 마주한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사건을 추적해 나갈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두 번째 메인 포스터는 “1974년 8월 15일, 영부인 저격 사건, 사건의 배후는 누구인가” 라는 카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모두가 알고 있다고 믿었던 사건 이면에 감춰진 미스터리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린다. 여기에 철구와 재환, 영일의 긴장감 넘치는 표정은 작품의 강렬한 서스펜스를 고스란히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