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03:31:51

대법, ‘부산 북항 재개발 계약 돕겠다’ 前공무원 징역 5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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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북항 재개발 사업 부지를 살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며 부동산 개발업자에게서 수천만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전직 국토교통부 공무원에게 대법원이 징역형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