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1T10:48:20
경북대·KAIST·ETRI, 배터리 화재 위험 낮춘 차세대 전해질 개발
원문 보기국내 공동 연구진이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최대 약점으로 꼽혀온 리튬이온전지의 화재와 열폭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전해질 기술을 개발했다.경북대는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오지민 교수 연구팀이 KAIST 신소재공학과 서동화 교수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이명주 박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고에너지밀도와 화재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