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7:54:00 "언젠가는 지휘봉 잡는다" 빨간 남자 토레스, 리버풀로 향할까...베스트11도 공개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엘니뇨' 페르난도 토레스(42)가 언젠가 친정팀 리버풀 지휘봉을 잡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