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18:00:00

[77화] “이 늙은이 대신 서주 땅을 맡아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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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유비 일행과 조자룡의 서주 구원공융이 군사를 일으킨 일은 더 설명할 것이 없다. 현덕이 북해를 떠나 공손찬을 뵈러 온 일, 특히 서주를 구하려는 동기에 대해서는 좀 더 부연 설명할 필요가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