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8-28T00:21:00

강동구 명일동 상업지 대규모 개발 길 열린다…최고 높이 160m 허용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강동구 명일동 상업지역의 용적률과 건축물 높이 규제가 완화돼 업무·상업·문화·관광시설을 아우르는 대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