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03T12:55:00
삼성 일가, 12조 원 규모 상속세 모두 납부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삼성 일가가 고 이건희 선대 회장 유산에 대한 12조 원 규모의 상속세 납부를 마쳤습니다.삼성그룹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 ▶ 영상 시청 삼성 일가가 고 이건희 선대 회장 유산에 대한 12조 원 규모의 상속세 납부를 마쳤습니다. 삼성그룹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5년 동안 6차례에 걸쳐 상속세를 모두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건희 선대 회장은 2020년 별세 당시 주식과 부동산, 미술품 등 26조 원 규모의 유산을 남겼습니다. 상속세 12조 원은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규모입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