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2T10:06:34
자택서 대마 재배한 힙합 가수·작곡가 재판행
원문 보기힙합 가수 A씨와 작곡가 3명이 자택에서 대마를 직접 재배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그래픽=이데일리DB)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합수본)는 지난 3월 4일부터 약 4개월간 대마 재배 사범을 집중 단속한 결과 총 12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22일 밝혔다.합수본에 따르면 기소된 이들 중 힙합 그룹 멤버인 40대 A씨는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