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4T04:44:45
'5선 오세훈' 강남·용산 개발 속도 붙나…남은 과제는 '사업성'
원문 보기오세훈 서울시장의 5선 성공으로 강남권 정비사업과 용산 국제업무지구 등 서울 핵심 개발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사상 첫 5선에 성공한 오세훈 국민의힘 당선인이 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직원들에게 꽃다발을 건네 받고 있다.(사진=이영훈 기자)다만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 공공기여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