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00:46:49

버핏 없는 버크셔, 현금 보유액 사상 최대...신임 CEO “혼란이 찾아올 때 매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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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물러나고 새 시대를 맞은 버크셔해서웨이가 올해 들어 현금 보유액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회사는 시장에 혼란이 찾아왔을 때 막대한 현금을 앞세워 내재가치가 높은 기업의 주식을 사들이는 등 ‘가치 투자’를 이어가겠단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