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8T01:24:18
세네갈까지…K패션, 해외 두드린다
원문 보기K뷰티에 이어 K패션도 해외 진출에 기지개를 켰다. 마뗑킴은 중국·베트남에 이어 K패션 가운데 처음으로 세네갈까지 진출한다. 세터(SATUR)도 네 번째 진출국으로 태국을 택하며 방콕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마뗑킴은 오는 10월 중국과 베트남에 각각 1호점을 개점한다. 마뗑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