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6:01:23
제조·건설업 부진에 20대 후반 남여 고용률 8년 넘게 역전
원문 보기경기 부진 여파로 사회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20대 후반의 지난달 고용률(인구 대비 취업자 비율)이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이 연령대 남녀 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경기 부진 여파로 사회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20대 후반의 지난달 고용률(인구 대비 취업자 비율)이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이 연령대 남녀 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